아즈텍은 요새 연구에 따르면 식인이나 인신공양 풍습이 너무 과장되었다 나와서 특히나 식인 풍습은 90프로 와전되었을 확률이크고
실제 기록된 고대 문명시기랑 대조하면 메소포타미아의 아시리아 문명권에서 행한 짓이랑 매우 비슷함. 꺼무위키 캡쳐엔 없지만 인신공양도 저당시 시대에 아주 지랄 맞았고 선민의식과 우월성도 강했다고 하네
-자료 더 검색해보니 인신공양 쪽은 좀더 북쪽 페니키아가 악랄했다고하고 아시리아는 잔혹통치나 우월성 면에서 영향받은거 같아서 두 민족이 섞여있는게 벨라트 국가라 보임
쟤네 둘보다 먼저 있던게 바빌론이고 아시리아는 특히 바빌론을 조상으로 여기며 우월의식 뽐내다 싶이하는 점도 뿔인간들이 도가니 족의 직계(직계인지도 근거없는 개소리)임을 자랑스러워 하는짓이랑 유사하고
엘든링에서 묘사되는 황금률이 기독교랑 많이 비교되는걸보면 저당시 시대상이랑 영향클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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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수호자잫아
벨라트-탑의 도시 벨라트 바빌론- 에니르 일림(그런데 이제 신에 닿는데 성공한 버전) 이라고 생각하면 관계성도 대충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남미 유적지에서 대규모 인간농장터이랑 뼈 장식 유물 지속적으로 출토돼서 괴담 아닌줄 알았는데 진짜인거 아니었나
납치통한 공급은 했어도 인간농장 설은 아즈텍 본인들 먹을 곡물등의 식량도 부족한터라 인간이란 생물을 농장식으로 운영하는것도 힘들어서 가능성이 적음. 공양은 했던거는 맞지만 일년에 한두번 하지 매달하는 잔치처럼 한것도 아니고 노예로 굴리는게 더 가성비있고 결국 자원이라 점점 인심공양도 줄어들었더란게 맞더라. 식인도 위의 이유랑 마찬가지로 극초기땐 있었어도 점점 사라져감. 본문글에서 아즈텍보다 아시리아 래퍼런스 중점으로 비교한건 엘든링이 기독교랑 북유럽 신화 섞인 세계관 비스무리에 구약성경 얽힌 부분도 많아서 이쪽에 더 치중한 것 같더라. 그림자땅과 황금률 갈등 성격도 일방적인 아즈텍-유럽 관계 보단 서아시아권의 정복과 멸망반복하며 서로간 원한 쌓는 관계와 닮은듯 했음 - dc App
아즈텍은 인터넷에서 과장된게 많아서 좀 걸러들어야 함
참고로 저 새 혼종이 들고있는 저 솔방울이 중요하다, 특히 블러드본 관련 프롬뇌에서, 진짜 존나게 중요하다, 저게 미콜라시가 그렇게나 얻고 싶어했던 마음의 눈, 영혼의 눈, 뇌 속의 눈임. 뇌 속에 눈이 들어있다는 묘사가 이상할 수 있는데, 씹덕스러운 혐오표현 가미해서 "뇌 속의 눈" 이라 부르는 게 전혀 아니라, 실제로 뇌 속에 눈이 있음. 게임 내부에서 직접적으로 표현되지 않았고, 게임 속 캐릭터들도 정확히 이해하고 있지 못해서 뇌에 눈이 많이 박힌 몬스터처럼 표현되었지만. 더 정확히는 한낮 똥글에 불과한 프롬뇌가 진짜로 한 사람의 운명에 극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복음같은 글이 되지 못하도록, 중요한 정보를 통제하고 은폐하고 왜곡하는 것에 가깝겠지만.
뿔전사 복식도 고대 중동이나 그리스 문명권에 가까워 보이긴 하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