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동 연습하려고 할머니 돌렸더니
1. 결정 안 깨고 레벨 5에 성채 돌진
2. 결정 깨고 나서 11시 성채 핑
3. 아닌데? 난 신수탑 갈거야 핑
4. 아닌데? 난 성채 갈거야 핑
5. 아닌데? 난 신수탑 갈거야 핑
6. ...
10. 결국 신수탑 찍은 놈은 혼자 신수탑 돌다 사망
11. 11시 성채 핑 찍은 놈은 레벨 7에 황금하마 사냥 시도
12. 신수탑 와라 핑
13. 니가 여기 와라 핑
14. 신수탑 와라 핑
15. 니가 여기 와라 핑
16. ...
20. 그 와중에 글라디우스 습격
21. 하마고 신수탑 1층이고 하나도 못 밀었는데 5시 성채로 자기장 잡힘
22. 캐스팅 보트 프붕이(나), 어쩔 수 없이 '5시 신수탑이라도 가자'고 중재안 제시
23. 신수탑에서 무한 대기 타던 놈 동의
24. 하마 잡던 놈 미동의
25. 결국 자기장 들이닥쳐서 하마 포기
26. 갑자기 신수탑 가자던 새끼가 글라디우스 한 마리 잡음
27. 어쩔 수 없이 글라디우스 잡기 시작
28. 하마핑 신수탑핑은 지들끼리 먼저 다 잡고 다른 강적 잡으러 감 (난 구경도 못함)
29. 프붕이 개새끼들 사이에 둘러싸여서 무한 3눕 시전
30. 자기장 닫히기 시작하니까 하마핑 신수탑핑 참전. 결국 성채고 신수탑이고 하나도 구경 못하고 데몬 격파
31. 하르모니아 클리어
한번도 포다 박아본 적 없는데 이 판은 진짜 ㅈㄴ 마려웠다
아군 둘이 그렇게 갈리면 나도 그냥 아예 따로 가버림 1 1 1 전략 써버림
그리고 다 같이 폭사
그래도 깨긴 했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