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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건지 못생긴건지 모르겠는 용혈기사의 갑옷을 입고 있는 용혈기사다, 개인적으로 망토가 어깨까지 덥는 식이였다면 정말 이쁜 방어구였을 거라 생각한다
용혈기사를 잡고나서 근처에 있는 발판을 활성화 시키고 진행하면 이런 곳이 나오는데 이미 어떤 천애고아들이 다 털어간 뒤
상자가 있는 곳 바로 위였나 그곳엔 결정도마뱀 4마리가 있는데 이새끼들은 양손 특대검 약공이 아니면 톳불을 여러번 왔다갔다하면서 잡아야해서 ㅈ같다
직검으로 잡으려다 6트째 츠바이로 겨우 잡았다 와중에 한마리가 도망감
계속 진행하다 보면 바닥에 메시지가 왕창 적힌 곳이 보일텐데 그곳에 상호작용키 를 누르면 화톳불이 있는 비밀 문이 열린다.
보방 앞 톳불을 비밀방으로 숨겨 놓은 건 뭔 생각일까 도대체
톳불을 열고 진행하던 중 스콜라의 유명한 집착녀가 침입을 해왔다
시발 낫 상실자다 살려다오 제발
오지마셈 시발련들아
하지만 똥3 금투를 헛으로 단 내가 아니다 이딴 ai 년들은 아주 쉽게 이겨준다.(멋있음 확정.)
이후 길을 따라 내려가면 보스 방이 있는데 지금은 안갈 거 다
다음 목적지로 가기 위해선 dragon sex wall로 돌아가서 잠겨있던 문을 열쇠로 열어야 한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보이는 암술싸개들을 다 죽이고 상자를 열다 문뜩 이런 생각이 든다 5개중 3개가 뿌리 1개 2개 5개 이따구로 들어가 있는데 그냥 한 상자에 넣어서 주면
안됐던걸까 시부야의 철학은 어렵다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면 암령이 하나 반겨둔다
여담으로 저 암령이 입고 있는 강철세트가 고전적인? 정통파 중갑이라 정말 마음에 드는 후속작에 없는게 아쉽다
암령을 죽이고 가면 화톳불이 날 반겨준다.
톳불을 찍고 앞으로 진행을 하면 사르바가 왜 꼴 dlc joat인지 보여주는 맵이 나온다
화면을 꽉 채운 석화 석상들과 석화돌거북 그리고 잘 안보이지만 사르바 병사들도 배치 해둔 개 ㅈ같은 맵이다
이곳에서 먹을 탬은 딱 2가지인데 광충 2마리와 탐구자 3개다 이따구로 만들어 놓고 광충과 탐구자를 배치한 건 ㅈ같은 맵을 한 유저에 대한 배려일까
이딴 곳을 탐험 하라고 엿 맥이는 걸까?
대충 길 따라 진행하다보면 이런 곳이 나오는데 여긴 진짜 먹을 게 없다 걍 ㅈ같으라고 만든거
대궁추 대방대망무 쌍도수 가 침입했다.
쉽노 ㅋ
보상은 그다지 맛있진 않다.
갑자기 든 생각인데 이딴 놈들한테도 전용브금을 준 시부야님이 대단한걸까?
상냥한 왕 라단님과 연관이 있는 가이우스 브금을 필드보스 브금으로 쌀먹한 미야자키가 미친놈일까?
사실 사르바 3인조의 진짜 보상은 이거다.
"꽃 스커트"
그다지 내 취향의 디자인은 아니다.
아까 잡으려다 다른 길로 빠졌던 보스를 잡아보자
전작 다크소울1 에 등장하여 늑대기사 아르토리우스를 강화시켜준 마누스의 딸 추악한 엘레나이다
저 대사에서 말 하는 인물은 벨스테드라는 썰이 있던데 정확한진 모른다
시발 첫트 첫소환이 벨스테드다
하지만 난 존나 잘하니까 벨스테드 따윈 있건 없건 엘레나를 사지분해 시켰다.
엘레나를 잡으면 이 벽화가 열리고 벽화 속 길을 따라가면 드래곤 보스 goat 가 나온다
{["잠 자는 드래곤 용 신"]}
전투 생략
꼴mi 하나 이야기 하자면 이 요야 라는 놈이 용혈기사단 단장이였나 그런 놈인데 잠자는 용신 드래곤 몸에 박혀있던 창의 주인이다
이놈이 용혈에 미쳐서 잠자는 용 드래곤 신의 몸을 찔렀고 잠자는 용 드래곤 신의 몸에서 나오는 독기 로 인해 사르바가 이꼴이 난거다
잠자는 용 신 드래곤이 자고 있던 바닥에서 왕관을 얻어준다
왕관을 얻는 위치를 보니 잠자는 용 신 드래곤의 하반신에 깔려있던 것으로 추정된다
사르바 완
이제 꼴 dlc goat 검안탑으로 떠날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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