삧삐삧삐한테 데미갓들이랑 미켈라단이 죽은 후 이야기에요.
여느 판타지 이야기들처럼 온갖 강대한 위협이 줄어든 세상에서 사람들은 활기를 다시 되찾는거에요.
도시와 마을을 재건하고 국가도 자리를 잡는거에요.
그러던 어느 날, 도시 한 구석 젊고 어린 모험가 일행이 떠돌이 신세로 놀림받던 땅 잃은 기사님을 길잡이 동료로 데려왔어요.
모험가 리더는 이제 막 17살 언저리의 풋풋한 남자아이인데
노숙하던 땅 잃은 기사님을 친절하게 대해주는 거에요.
그런데 쨔잔! 기사님이 투구를 벗어보니 쿨계 톰보이 눈나인거다요.
빨리 그려오라은 거에요오오오오
왜 내이야기 멋대로 가져감
이게무슨소리삣삐..
살짝 반응옴 마저 작성해주셈
일해야해요오
쿨계 픽시컷 톰보이 누나인데 이제 빈유에 안경 쓰고 있어야 함 반박 안 받음
딱 이거의 반대로하면됨
@이리라 하아?
@Psychedelic_surreal 좆경 치우라
싫우 어둡고 다 죽는게 좋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