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고봉밥임
-간지나는 모션들이 많음
-룩딸치기 좋음
-리마에 비하면 환골탈태한 그래픽
-리마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쉬운 길찾기
-편의성 업그레이드
-향나무, 탐구자 등 여러 실험적인 요소 도입
-DLC 보스들이 전체적으로 퀄리티가 좋음. 특히 레임이랑 아론은 정말 재밌게 했음. 이 정도 퀄리티를 게속 유지했으면 스꼴라는 갓겜이 되었을것
단점
-더블 클릭 무효화 << 이건 무슨 근첩같은 설정임? 켤때마다 다시 껐다 켜야하는거 좆같음 ㄹㅇ
-적응력 << 개병신 스탯. 그럼 찍으면 되는 거 아님? 하는데 그럼 그냥 민첩 105 적응력 30 찍힌 채로 내면 안됨?
-똥쓰레기같은 본편 보스들. 개인적으로 본편은 주박자 말고는 보스전에서 재미를 느끼기 어려웠음. 그나마 더 꼽자면 잊혀진 죄인이랑 벨스테드 정도?
-앰뒤 히트박스. 아니 굴렀는데 쳐맞는다니까?
-에스트 마시는 속도. 씨발 이새끼는 무슨 소믈리에임?
-아마나의 제단. 활로 진행하면 악명에 비해 문제없이 통과는 가능한데 존나게 지루하고 성취감도 없음
-검은 계곡. 얘도 마찬가지로 석상 하나하나 깨고 그러면 통과가 어려운 건 아닌데 좆노잼임. 또 맵이 존나 작아서 맵이 아니라 하나의 통과해야 할 스테이지 같은 느낌
의외로 리마보다 악랄함은 줄어들었다고 생각함
걍 몹 개수랑 어그로 유지같은거로 누른 느낌
사료가 필요한 망자들이 먹을 거 없을 때 똥내나도 이왕이면 본가 사료를 먹는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한번 해보길 추천
놀랍게도 에스트 리마보다 빨리마심
먹고 바로 안 차서 체감상 더 느리게 느껴지는듯
청국장 집에 갔더니 냄새가 부족하다고 똥을 한스푼 섞어준 맛
복작복작해지는 매듀라가 정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