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마레가 검잇기 들면 너무 자존감이 들어서 맨날 밤왕전에서 누움


마레가 검잇기 넘겨주고 잡몹닦이 하는게 밤왕전에서 마음이 더 편한 거 같음, 지면 마레가 검잇기 가지고 캐리 못한 개네 잘못이고 이기면 맛있음 


그리고 마레가 검잇기 뜨면 살짝 고민하는 척 하면서 일부러 늦게 먹고 핑 찍음 그럼 두 명이서 서로 먹으려고 헐래벌떡 달려오는데 마치 내가 걔네들 조종하는 거 같아서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