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 <<< 실제로 너무 갑작스럽고 개연성이 크지 않은 등장인물인 것도 맞음
하지만 그건 미야자키가 좆같이 만든 것이 문제이지 프롬뇌 쓰는 사람들이 저평가되는 이유가 될 수는 없음
프롬뇌는 의미가 없다라던가, 라단같은 걸 보고도 프롬뇌 쓰는 애들이 이상한 거 아니냐같은 말은 프롬뇌 굴리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 대한 존중이 부족한 것이 아닌지
라단 <<< 실제로 너무 갑작스럽고 개연성이 크지 않은 등장인물인 것도 맞음
하지만 그건 미야자키가 좆같이 만든 것이 문제이지 프롬뇌 쓰는 사람들이 저평가되는 이유가 될 수는 없음
프롬뇌는 의미가 없다라던가, 라단같은 걸 보고도 프롬뇌 쓰는 애들이 이상한 거 아니냐같은 말은 프롬뇌 굴리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 대한 존중이 부족한 것이 아닌지
아무 의미 없을 수 잇다는 추측도 존중하기 때문에 괜찮음
라단이야말로 진정한 개연성이기 때문임
어떤 프롬글은 더 존중받는것뿐임
존중은 상냥한 힘에서 나오는거우
진짜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지 궁금하긴 하지만
뭘 어떻게 생각한다는 거임?
@Zmibe 본문에나와있잖음 프롬뇌는의미가없다던가
ㅇㅈ
내가 생각하는 문제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 아니라, 그렇게 생각하는 소수의 사람들이 그런 내용의 글을 쓰고, 그것 때문에 프롬뇌 쓰는 사람들이 프롬뇌를 쓰는 것을 주저하는 것임
소수의 사람들이 꾸준히 그렇게 말하면 그게 굳어져 버리고, 결국은 그게 갤의 분위기가 되어버린 거지. 실제로 대다수가 그렇게 생각하든 생각하지 않든, 이런 분위기는 적어도 프롬뇌를 쓰는 사람들에게는 좋지 않음 열심히 머리 굴려서 프롬뇌 썼는데 댓글로 "라단나온 병신겜에 스토리가 의미가 있나?"라든가, 쓰고 났더니 갤에 "프롬뇌같은 걸 왜 씀" 이런 제목의 글이 올라온다면 프롬뇌를 다시 쓰고 싶지는 않을 거임
@Chloranthus 개인적으로 스토리파는건좋은데 쓰는 재능은 없어서 보는걸 좋아하는 편임 근데 뭐만 하면 라단라단거리는거 별로 안좋게 보기는 함 뇌절수준이라 그래도 지금이 글그림쟁이매다는갤도 아니고 진지하게 계속 그러면 잘라야지
개추
그러니 어서 프롬뇌를 동원해 라단과 미켈라의 농후한 게이파티를 써오란 말이다
프롬뇌는 게임을 즐기는 좋은 방법임
근데 라단같은 걸 보고도 프롬뇌 쓰는 애들이 이상한 거 아니냐? -
너 정말 핵심을 찔렀어
라단
아…네 ㅋㅋ
에휴
글카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