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를 잡든 딸딸이를 조지고 있든 강제 이동이란게 좆같음
6시 스타트인데 저거 잡고 다시 부랄 마무리 지으니깐 6시 호숫가로 원 줄어듬
근데 성채 마무리 짓고 나오니깐 둘째날도 스타트 지역 근처 저 지랄로 잡아주니깐 파밍할게 없음
가끔 이 앰창 이벤트 때문에 경감 파밍 못해서 셋 다 노경감으로 첫날 보스 마주할 때 있는데
효과를 보려면 뒤져서 운에 기대야 하는 이 병신 이벤트가 동선 씹창내면서 경감률 파밍도 못할 만큼의 가치가 있는지 모르겠네
이 고아는 규격 외임
강제납치는 보상을 얼마주고 이런 손익도 손익인데 그냥 머리에 그리고있던 루트가 꼬이는게 귀찮음
같은 납치긴 해도 징좆은 최소한 3명 모아서 납치하는데 안녕은 따로따로 납치인게 더 불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