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자가 인간을 말로 부리는 체스게임 코스가 뒤진 이유? 자기가 수족으로 부리던 루드비히 따잇당하고 달존이 보낸 게르만한테 자기도 뒤짐 메르고유모도 미콜라시 부렸지만 결국 훈타까지 확보한 달존이 훈타보내서 죽여버리고
루드비히 월광검은 달존 같긴 한데 어쨌든
그래야 코스의 저주 (야수화)를 중화하는 정반대의 힘인 계몽 (월광)이라는 역학이 성립되고
난 그렇게 생각은 안듬 신성월광검 = 신비덩어리 달존,게르만 약점 =신비
@슻리마 화신 벼락에 약한 것 같은 느낌
거기다가 카릴 문자 "인도"가 코스쪽 카릴문자 색이랑 흡사한테 달존쪽이랑은 하나도 안닮음
@슻리마 애초에 기만하려고 만든 정령들인데 안 닮은 것 정도는
월광검이 붉은색이었으면 그럴 수 있는데 코스의 수족 롬이 붉은달을 가리니까 그냥 평범한 달색인거보면
체스인데 팀이 왤케 많음
체크메이트의 거신병이 체스말 다죽이고 플레이어까지 때리는 스토리
그럼 훈타는 뭐임
훈타는 하청의 하청 달존의 하청인 게르만의 하청
체스폰이 체스 선수를 죽이는건 뭐냐는 뜻이였음..
인간찬가죠
루드비히도 달존 장기말 아님?
나는 코스쪽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