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패박고 이번엔 잘해보자 하고 


시작매 타면서 유물창 열었는데


장의사 혼경칸이 뻥 비어있을때 절망감





그 뒤로 3패 더박고 까먹은 점수가 더 많지만


그 장면만 머리에 계속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