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시간동안 야생에서 구르다가

오더 내내 먹금하고 초고속 3눕 시전하는 팀원들 보니 급 현타와서 갤랜 처음 해봤음

심3 구르고 있었는데 바로 심5 매칭됨 너무 무서웠음 오더 찍어주는 레이디만 졸졸 따라다님

큰 틀은 야생하고 비슷한데

생전 처음보는 장소에 스카라베가 있다던가

리브라 핑 찍길래 거래하는 줄 알았더니 싸움건다던가

최체경 2개씩 줍는거? 그런 게 좀 신기했음

대공동같은 곳도 한번 가보고싶음 분명 이런곳이 있었다고?? 하면서 헐레벌떡 쫓아다닐 듯

그리고 말만 듣던 서폿 학자도 봄 뭔가 가루같은게 주머니에서 계속 솟아나는 것 같음 난 구르기 바빠 죽겠는데 자꾸 옆에서 뭔가 뿌려주고 걸어줌...짱 고마웠어

갤랜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