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에 빠르게 갱도 가고 7렙 찍은채로 중앙성채 지하 가서 닦고 트롤 4마리도 다 잡고 중앙성채 보스만 남겨둔 상태1일차 밤 끝나고 보니 맵 근처 가생이 부분에 밤침도 2개나 있고 석열이도 남아서 봉감각도 날카로우니 근처 봉감 핑 찍음그런데 갑자기 팀원이 중앙성채 찍고 혼자 중앙성채 가버림
이글보고 절벽핑찍고서 뛰어내림
솔직히 밤침은 몰라도 봉감은 유물 안들면 리턴이 너무 적어서 좀 가기싫긴 함
아니 1일차 밤이 끝났다는건 시작했다는거임
밤침은 당연히가고 봉감은 마지막 자기장까지 안가는게 보통 낫지않을까 강적은 자기장 좁혀지면 못가는데 봉감은 나중에도 가는길에 먹으면되니까 그래도 오더잡은 친구가 가자면 가긴할텐데
1일차 시작했는데 근처 가생이 안 먹고 중앙성채 핑 찍은 다음에 혼자 가버리면 뺨 때려야함 솔직히
자꾸 말이 헷갈리는데 1일차 밤이 끝나고 2일차 시작하자마자 중앙성채핑 찍는다는거
주변 뛰어다니기 << 지루하고 현학적임 보스와 야차뜨기 << 설명이 필요없음 명쾌함
야생읾?
야생이랑 랜매 둘다 은근 자주 보이는 스탭임 이거
싸다구 맞고 개인행동해도됨?
때릴수 있게 해주면 하셔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