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께 감사하라 그녀는 선하시며
그녀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이제 틈새의 땅은 말하기를
그녀의 안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이제 그림자의 땅은 말하기를
그녀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이제 마리카를 경외하는 자는 말하기를
그녀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내가 고통 중에 마리카께 부르짖었더니
마리카께서 응답하시고 나를 황금률 속에 세우셨도다
마리카는 내 편이시라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빛 바랜 자가 내게 어찌할까
마리카께서 내 편이 되사 나를 돕는 왕들 중에 계시니
그러므로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내가 보리로다
마리카께 피하는 것이 빛 바랜 자를 신뢰하는 것보다 나으며
마리카께 피하는 것이 무녀들을 신뢰하는 것보다 낫도다
틈새의 땅이 나를 에워쌌으니 내가 마리카의 이름으로 그들을 끊으리로다
그들이 나를 에워싸고 에워쌌으니 내가 마리카의 이름으로 그들을 끊으리로다
그들이 죽음처럼 나를 에워쌌으나 거인의 가마속 불 같이 타 없어졌나니
내가 마리카의 이름으로 그들을 끊으리로다
너는 나를 밀쳐 넘어뜨리려 하였으나 마리카게서는 나를 도우셨도다
마리카는 나의 황금과 빛1이시요 또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
신도들의 장막에는 기쁜 소리, 구원의 소리가 있음이여
마리카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며
마리카의 오른손이 높이 들렸으며
마리카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는도다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마리카께서 하시는 일을 선포하리로다
마리카께서 나를 심히 경책하셨어도 죽음에는 넘기지 아니하셨도다
내게 의의 문들을 열지어다 내가 그리로 들어가서 마리카께 감사하리로다
이는 신의 문이라 빛 바랜 자들이 그리로 들어가리로다
마리카께서 내게 응답하시고 나의 구원이 되셨으니 내가 마리카께 감사하리이다
손가락이 버린 돌이 도읍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는 마리카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이 날은 마리카께서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마리카여 구하옵나니 이제 구원하소서
마리카여 우리가 구하옵나니 이제 형통하게 하소서
마리카의 이름으로 오는 자가 빛1이 있음이며
우리가 마리카의 집에서 너희를 축복하였도다
마리카는 영원의 여왕이시라 그녀가 우리에게 빛을 비추셨으니
밧줄로 묶은 뿔인간을 제단에 맬지어다
마리카는 영원의 여왕이시라 내가 마리카께 감사하리이다
마리카는 나의 영원의 여왕이시라 내가 마리카를 높이리이다
마리카께 감사하라 그녀는 선하시며 그녀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세로드립 ㄷㄷ
마멘
오늘 월요일이예요 메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