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보고 급하게 번뜩여서 뻘글 짧게 써봄.
공통적으로 노란색 호박이 상징하는것은 '모순' 이라고 추론할수있지 않나 생각해볼수 있지않나싶음.
레날라의 호박은 태어나지못할 잉태된 아이, 영혼은 죽었으나 육신을 살아있는 고드윈, 피해자를 자처하지만 실상은 악행을 저지르고 도가니를 숭상했으나 미켈라를 떠받들게된 벨라트의 뿔인간들 등등...
아님말고, 근데 미야자키가 엘dlc를 창내놔서 프롬뇌 굴리는게 의미가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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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크523에서 호박의 의미는 근친섹스라고 오피셜 떴는데 이새끼뭐임
당신의 말이 맞습니다 - dc App
노란 호박을 쓰고다니는 광병은 뭘까
태어나지 못한 데미갓 설명 보면 호박이나 별의핵이나 둘다 우주에서 온 원초의 생명의 힘이 아닌지 싶던데 - dc App
설정보다는 호박의 상징적 의미를 보는 해석으로 다루긴 했음 - dc App
순수하게 호박만 놓고 본다면 생명을 상징하는걸로 보이는데. 더렵혀졌다는 수식어가 있는 경우는 네말처럼 그것이 품고있는 모순을 상징하는게 맞을듯 - dc App
생명 호박 황금 이런 상징물들이 겉으로 보면 되게 찬란하고 아름답게 비치지만 실상은 부정적인 뒷면도 공존 한다봄. 살기위해 다른 생명을 죽고 죽이고 약탈하는 이면이 살아가는 생명의 모순이니까 - dc App
오... 이런 병신뇌에 살 붙혀주는 추가적인 해석 매우 고마움... 완전무결해보이는것도 실상은 그렇지않다고 해석의 여지를 주니까 아무래도 - dc App
에우포리아 설정만봐도 죽일수록 축복과 기쁨이 강해진다는 스킬이고 옛신성의 의미다보니 - dc App
노란색 별조로 만든 라니용정약은 뭘까
엘든링의 호박 이런게 결국 원초적인 생명의 근원을 뜻한다 본다면 생존 의지라던가 어떤방식으로든 번식하고 퍼트리는 본능이 응축된 뭔가가 아닐까 싶던데. 이성이 아닌 생명의 의지다 보니 호박알에선 계속 다시 태어나는 것들이 생기고 호박이 그런 의지가 별의 정약 보다 더 강하게 있다보니 셀브스가 데미갓까지 그런 용도로 음습하게 이용할려했을듯 - dc App
주라기파크에서 말했듯 박제된 가능넝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