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적었던 내용에 조금 수정함
밑에 3줄 요약 있음
핵심은 이거임
우선 적노않 있는 사람(어그로가 낮은 사람)은 그냥 없는 사람 취급함
또한 기본적으로 강녕은 한명당 한마리씩 배정해주는 것도 맞음
-> 추정하건데 3명이 동일한 적노않 수치를 가졌으면 그냥 적노않 없는 것과 동일할듯
한명한테 2마리 이상 들어가는 경우:
일단 인원수(적노않 없는 사람들 수)에 맞춰 강녕을 활성화시키는데,
왠진 몰라도 한 사람이 강녕 두마리 이상에게 어그로 끌리는 경우가 있었을 거임
편의상
적노않 없는 사람 = 일반인
적노않 있는 사람 = 유령
이렇게 말하겠음
2마리가 몰리는 이유는 간단하게 요약하면
유령이 때려서 한마리 어그로를 끌어버리면,
일반인한테 할당된 한마리가 없어지니 곧바로 다른 애가 채우기 때문임
-> 예를들어 유령1, 일반인2 상황에서 강녕도 2마리가 활성화 + 배정되는데, 유령이 1마리를 때려버리면 일반인 한명에게 배정된 강녕이 없어져서 3마리가 활성화되는 식임
일반인과 유령이 같이 붙어서 한마리를 때릴 경우,
맞고 있던 강녕이 유령한테 어그로 끌리게 되는 상황이 생김 -> 시스템상 일반인한테 배정된 놈이 없네? -> 멍때리던 다른 강녕 한마리 배정 -> 갑자기 한마리가 다른곳에서 돌진 들어와서 난장판 벌여짐
여기에 추가로 어그로는 특정 시간 지날 때마다 계속 조정(초기화)됨
이게 강녕만 그런지 다른 애들도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밤통 시스템이 그럴 가능성이 큼
이거 때문에 일반인과 거리 떨어진 경우에도 좀 문제되는 상황이 생기는데,
유령이 때려서 한마리 어그로를 끌어왔어도 시간 지나면 일반인 어그로로 초기화됨
-> 적노않 들고 때리고 있다가 맡고 있던 강녕이 갑자기 일반인한테 돌진하는 경우가 발생함
-> 어그로는 초기화되더라도 활성화된 강녕이 활동하는 건 잠시나마 이어지기 때문에 일반인한테 패턴 몇번 쓰고 멍때림
결국 일반인 입장에선 자기에게 배정된 한마리 붙잡고 있다가 다른데서 돌진와서 ㅈ되는 경우가 생김
이게 계속 그러는 건 아니고 저 어그로 조정이 들어가기는 해서
일반인에게 2마리 배정된 것도 좀 기다리면 결국 한마리가 다시 멍때리게 됨
1마리가 멍때릴 때까지 버텨야한다는 소리지
다시 정리하면:
일반인보다 활성된 강녕 수가 늘어난 상황에서, 적노않 때매 어그로 조정 들어가서 유령 안보고 다시 일반인한테 달려가는 경우가 생기는 거임
거리가 가장 가까운 강녕이 일반인한테 달려가는 거라 유령이 붙잡던 놈이 갈 수도, 다른 데서 멍때리던 강녕이 갈 수도 있음
딜이 부족하면 무조건 일반인한테 여러마리가 갈 수밖에 없는 구조임
반대로 일반인 혼자서만 공격하고 다른 두명은 구경만 할 경우 그건 그냥 솔플처럼 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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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노않 없이 각자도생이 나은 이유:
3 vs 3 상황에서 한명씩 맡은 경우에도 생각보다 어그로 튀는 경우가 종종 있음
뭐 강리고 유물처럼 갑자기 은신이 생긴다던가,
아츠를 쓴다던가,
(가장 많은)누울 경우
이럴 때 어그로가 튐
3마리가 활성화된 상황에서 한명이 눕는다고 한마리가 바로 비활성화되지 않음 -> 남은 한마리가 2명 중 한명에게 달려가는 상황이 생김
이거까진 적노않 있는 상황과 유사한 문제긴 한데
아예 아싸리 3명이 각자 거리 많이 벌린 상태면, 어그로가 튀어서 강녕이 다른 한명에게 달려가는 시간이 길어지니까 그 동안 어그로 조정이 들어가게 됨
이럴 경우 돌진하다가 갑자기 멈춰서 멍때릴 수 있고,
활성화 시간이 지나서 패턴 최소한만 쓰고 멍때리게 돼서 안정성이 훨씬 올라감
그래서 3명이 서로 거리 많이 벌린 상태에서 각자도생하는 게 나음
안녕 자체가 침입, 일녕, 강녕 전부 각자도생을 노리게 만들어진 놈이란 거임
그럼 지렁이는요? 이거는 누운 애들 살리라고 만든 페이즈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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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노않을 꼭 챙겨야겠다
-> 딜은 잘 나와서 한마리 녹일 수 있으면 챙기셈
딜 나오는 상황에서 적노않 챙기고,
적노않 없는 애랑 붙어서 어그로 조정이 들어가기도 전에 최대한 빠르게 녹이는 것도 안전한 방법이긴 함
1vs1이 어려운 은자랑 복자는 적노않 챙겨서 녹이는 게 더 나은 방법임
아니면 강녕에 통달해서 혼자서도 강녕 하드캐리가 가능하다 하면 챙기셈
근데 딜 부족하면 적노않 없는 애한테 몰아주는 구조라 적노않 없는 애는 존나게 꼬울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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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라단
2. 라단
3. 라단
라단
라단
라단
강녕은 적노않 없는놈 기준 1인 1마리 배정됨 적노않 있으면 어그로 초기화 때문에 일반인에게 강녕이 몰림 딜 부족하면 적노않 버리고 각자 거리 벌리는 게 제일 안전 맞나요
라단
글에 라단이 있어 난 비추를 눌러야만해
2줄요약좀
혼자 남으면 솔플이랑 똑같아지는것도 심5에 3인 보정 받으면 보스 피통 뒤지게 높아서 솔플이랑 양상이 달라지더라 잡고 빠지고 이게 반복되야 하는데 뒤지질 않으니까 계속 시간 끌리고 그러면 강녕이들 점점 다가오는지 꼽사리 바닥 장판 깔리고 ㅈㄹ남 그리고 메이스 시발 것 패턴 ㅈ같아서 이거에 원콤 잘 남
그냥 적노않 먹은 딜러가 책임지고 극딜세팅해서 1발 2000씩 뽑아내야함. 그게 가장 안전하고 확실함
그냥 적노안 1 개 - 2:1 로 찢어져서 플레이 적노안 2개 - 3명이 뭉쳐다님 적노안 0개 - 각자 도생
강안녕 공략으로 글 써볼까 했는데, 대신 이런 거 올라와서 좋네. - dc App
강안녕 들어가기만 하면 수호자가 미친듯이 물리는 상황이 심상치가 않던 이유가 있었네
이거 혹시 독, 부패도 공격받은 판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