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시작은 전혀 다크소울 스럽지가 않은 ㅈㄴ쾌적한 배경이였음
존~나 큰 재단에서 캐릭터가 땅에서 솟구쳐 나오는데
망자아닌 ㅈㄴ멀끔한 무명왕이 빈 술잔을 건네줌
화면전환 되더니 수용소 데몬이나 군다같이 처음 잡는? 보스가 나오는데 이게 좀 희한하게 생긴게
하체가 없어가지고 수레에 타서 이동하는놈인데 필드에서 계속 망자같은놈들이 얘 수레를 끌어주면서 이동하며 싸우는놈이였음
그러다 중간에 음악 다 꺼지고 로스릭기사같이 생긴 동상에 칼집에 꽂혀있는 칼을 꺼내더니 갑자기 ㅈㄴ 번개치면서
우리가 늘상 생각하던 ㅈ망한 다크소울 세계가 나오면서
DARKSOULS IV 타이틀 나오더라
ㅈㄴ 뭔 개꿈인지 감도 안잡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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