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중앙성채 지하에서 접목의 귀공자 잡고 올라가는 길에
도가니 떴고 무시하고 올라가서 탈리스만 먹은 다음 7시 봉인감옥 하러 가기로 했는데

탈리스만 먹는동안 도가니한테 공격 안 받으려고 계단 입구를 막았는데 복수자가 아직 지하에 있었음
철눈이랑 7시 봉감 열러 뛰어가는데 복수자는 화나서 핑찍고 미안해서 중앙 성채로 돌아가서 복수자랑 같이 뛰어감

그 뒤로 복수자 앞에서 웅크리기 많이 하면서 반성했는데
내 뜻이 전해졌을지 모르겠어서 갤에도 글 씀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