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름이 그동안 억눌려왓다 터져나온 인간성같은거잖음
불시대 끝나가고 어둠의 시대가 오는데
퇴적지 때 더 커져있어야 정상인데 왜 죽어있는걸까
다크소울도 결국 시간앞에 영원하지 않다는 의미일까
아니면 그냥 납기일 때문에 똥3 에서 잘린 나무령이
성장한 인간고름인데 대신 일반 고름 넣기엔
시대상 애매해서 시체라도 배치한건가
고름이 그동안 억눌려왓다 터져나온 인간성같은거잖음
불시대 끝나가고 어둠의 시대가 오는데
퇴적지 때 더 커져있어야 정상인데 왜 죽어있는걸까
다크소울도 결국 시간앞에 영원하지 않다는 의미일까
아니면 그냥 납기일 때문에 똥3 에서 잘린 나무령이
성장한 인간고름인데 대신 일반 고름 넣기엔
시대상 애매해서 시체라도 배치한건가
시대 끝물이라서 걔네들도 약해졌나보지
난쟁이 왕들의 다크소울조차 피도 못남기고 말라비틀어져서 게일이 먹어야 했으니까
인간 고름이 죽어있음? 어디에?
로스릭 퇴적지 진행하다보면 한마리 죽어있음. 분수 옆이였나
갠적으로 그거 진짜 좋았어요 불이고 어둠이고 간에 전부 죽는 세상의 종말이라는 느낌 보자마자 아 좆됐다 하는 그 느낌
ㄹㅇ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