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름이 그동안 억눌려왓다 터져나온 인간성같은거잖음


불시대 끝나가고 어둠의 시대가 오는데


퇴적지 때 더 커져있어야 정상인데 왜 죽어있는걸까


다크소울도 결국 시간앞에 영원하지 않다는 의미일까



아니면 그냥 납기일 때문에 똥3 에서 잘린 나무령이 


성장한 인간고름인데 대신 일반 고름 넣기엔 


시대상 애매해서 시체라도 배치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