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불 <<<- 이거 하나만큼은 진짜 어디 가서도 안 꿇리는 진짜 잘 만든 설정이라 생각해요 눈물이라는 점이나, 혼돈의 샛노란 불, 고름, 질병, 고통 등의 요소를 전부 절묘하게 결부시켜서 비가역적 종말이라는 극단적인 결말을 향해 나아가는데 그게 기원으로의 회귀이기도 하다니 문학 소재로도 너무 좋았삼
허술하다니 그럼 나무위키로 스토리 정독한 난 뭐가되1지
근데 비중이 공기라 비쥬얼이랑 미드라하고 아무튼 존나 위험함 빼면 뭐가 남았나 싶음
좆같은 점프맵만 안 시켰더라면
그럼 미친불이 모든 것의 기원인거라고도 볼수 있나?
거대한 하나에서 떨어져나온 게 엘 세계니 아무래도
사실 닼소도 애초에 완결성 있던 1 정도 빼면 사이드퀘는 모를까 전체적으론 야공간코틀림으로 구멍숭숭 뚫려있어서
ㅋㅋㅋㅋㅋ
미친불 옆동네 우주겜 합일 생각남
메잌 어스 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