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1
맨 처음으로 한 소울라이크, 계승의 제사장 엘레베이터 연결이랑, 아노르 론도 진입은 진짜 잊지 못할 기억임

다크소울3
처음부터 엔딩 dlc까지 전부 완벽하게 95점 이상을 유지함
최고의 레벨 디자인을 만들어냈음

엘든링
후반에 힘이 빠지고 dlc가 여러모로 미묘하지만
초중반까지의 탐험의 재미는 100점을 넘어선 무언가였음

세키로
또 하나의 장르를 만들어낸 goat
체간 시스템은 혁신이었다

암코
개틀딱게임의 재구성
과감하게 주 이용자층인 패드보다 키마쪽에 더 힘을 실어준 액션
철과 화약의 묵직한 맛


처음부터 끝까지 좆같은 기억만 남음
죽을때마다 적어지는 체력, 애미뒤진 적응력 스탯, 항상 구매해서 다녀야하며 공략 없이는 무한으로 구매도 못하는 씹좆석
좆같은 타이밍에만 기어들어오는 상실자, 보스좀 잡겠다는데 머리끄댕이 쳐 잡아대는 길가의 잡몹들, 마라톤보다 오래걸리는 런백
병자의 마을 mk2, 작은 론도 유적 mk2 애미쳐뒤진 지역들
근데 끝까지 깼음 욕 존나 하면서도 끝까지 깼음
대체 꼴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