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꼴 1회차 dlc도 안하고 엔딩만 보고 너무 똥맛이라 봉인하다가 


블러드본할려고 설치하면서 기다리기 지루해서 다시 하는데 똥맛에 중독 되는거 같음


적응력 올리니 구르기도 똥싸다 끊고 나온거마냥 끝에쯤에 쳐맞아서 좆같았는데 이젠 그런것도 좀 줄어든거같고 


그래도 리마스터보다 어디로 가야할지 더 좆같은 불친절함이 큰거 같긴함 이제 아마다의 제단인가 거기인데 마저 하고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