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암령 3번째 만나는데 자기도 뻘쭘한지 따라오라고 가리켜서 가니까 템 위치랑 숨겨진 길 다 알려주더라
와중에 청령이랑 암월의검 들어와서 그 모습 보고는 뻘쭘해서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