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 찔리고 베이고 둔기로 아무리 맞아도
신체훼손이나 결손도없고
상태이상에 걸려도 동반되는 패널티가 없다랄까요
예를들면 출혈에 걸리면 계속해서 피가 줄어든다던가
발광상태가되면 화면에 노이즈가 생기면서 플레이에 제약이 생긴다던가
칼레베이면 팔이 절단되서 양손 잡기를 못한달까
여러가지로 현실감과 깊이가있는 게임이될 수 있었는데
요즘 게임답지않게 너무 가벼움만을 추구해서 게임이 너무 이지하네요
반면에 스콜라 오브 더 신같은 경우에는
죽음으로써 최대체력이 줄어들고 외관적인 모습도
확실히 망자화된다는게 느껴지는게
정말 잘만든 게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허허
(ㅂㅅㅇ)
야두콧 이 미친세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