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프롬게임이 히트치기 시작한 시기가 다크소울3라 3가 유독 고평가받는 경향이 강한반면


해외에서는 왜 그렇지 못한가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데몬즈소울1은 시리즈의 시초격인 작품이고


다크소울1은 보이는 모든 곳이 연결되어있고 가볼 수 있는 유기적인 맵구성이라는 독보적인 장점을 가진 작품이고


스콜라는 맵 별로 완전히 구분되는 색감과 아트워크, 구성 좋은 PVP 및 파밍시스템 도입이라는 부분이 있고


블러드본은 말할 것도 없이 스피디한 빠른 공방과 가드굳히고 빙빙돌면서 뒤잡에서 탈피한 새로운 시스템을 가져온 점


세키로는 끊기지 않는 숨쉴틈없는 패링 및 공방합과 HP에서 벗어난 체간시스템


엘든링은 뭐 말할것도 없는 스콜라 융합형 오픈월드라는 장점을 가진 반면




다크소울3는 얘는 이거다!라고 내세울 독보적인 장점같은게 적긴 한듯 팬서비스로는 아주아주 훌륭했지만


유기적인 맵구성도 크지않고 보스파이트는 블러드본이 먼저였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