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어가 뱉는 비늘 템보고 떠올린 건데 챗봇이 눈이랑 지문관한 자료 추가로 꺼내와 보강해준거에 감탄나왔음 - dc App
익명(labor8620)2026-02-07 11:11
외부신은 두마리 짐승의 형태로 그 신의 사자들을 보내거나 부리는데 한 신의 사자로써 보내진 메티르가 불과 포식으로 재탄을 구현하는 두 뱀의 모신이라는건 좀 아닌거 같음. 그럼 그것도 메티르의 권능과 연관지어져야 하는거 아님? 하지만 뱀의 불은 나무를 태우는 불이잖아. 황금나무를 태우는 힘이 어떻게 황금신의 자식인 메티르를 기원삼을수 있음? 오히려 메티르가 과거 뱀의 권속인 뱀인간을 퇴화시켜 이용해먹으려는거면 모를까. 손가락 관련 지문의 비약 아이템으로 hp소비해서 그 뱃속에서 뭔가 기어다니게 된다는 문구도 있고. - dc App
익명(able8329)2026-02-07 11:19
답글
메티르가 본래 흑염과 운명의 죽음 주인이라면 메티르의 사도중 하나가되는 뱀신이 불의 힘을 지닐수 있다봄. 메티르가 신살갗세력이랑 연관있을 가능성있다는 주장이 꽤 나왔고 흑염신앙 상징마크 보면 메티르 대가리랑 거의 똑같음 - dc App
익명(labor8620)2026-02-07 11:22
답글
메티르 아래의 수하들과 간택한 반신들로 하여금 솎아내고자 한 신이 그림자와 틈새의 땅 토속신들이었다 하면 또 말이될수있음. 그림자 땅 템과 장소들에 얽혀서 고대에 또다른 신족들이 엘든링 과거를 지배했고 용들과 경쟁하였고 그 태초의 신족이 거인들이었을 가능성이 있음 - dc App
익명(labor8620)2026-02-07 11:25
답글
라우프 유적과 대장장이 유적 그리고 활쏘는 거대 골렘들의 창조주가 먼 과거의 신족들임. 그림자땅 대장장이 유적에서 구할수있는 운철대검이 과거의 신족이 쓰던 화살촉이었던걸로 보면 진짜 거인일 확률큰듯. 그 신들을 없에고 반신들로 하여금 새로운 규율 새우고 신 대리 새우려 하던게 위대한의지- 메티르-엘짐일듯 - dc App
익명(labor8620)2026-02-07 11:29
답글
@ㅇㅇ
첫번째 엘데의 왕은 플라키두삭스라고 정확히 묘사되어 있고 그 거인들이 싸운건 비룡일 가능성이 큼. 그 화살의 맞고 쓰러진 거대한 비룡의 시체가 있으니까. 무엇보다 그렇게 되면 메티르의 모신인 거대한 의지의 권능에 대한 정의가 이상해짐. 메티르의 권능으로 묘사된건 정신 간섭과 손가락 무녀들의 힘, 황금의 룬을 통한 레벨업에 해당하는 힘을 보았을때. 황금의 룬을 빼앗거나 육체에 내제된 규율로 치환하여 능력치를 부여하거나 빼앗는 능력이 되고 이를 엘짐과 묶으면 간단히 거대한 의지의 권능이 황금의 권능으로 정리 가능함. 메티르가 그 문양과 관련된 이유는 그 밤빛눈의 여왕을 만든놈이 메티르 일꺼라 생각함. 도미놀라 풍차 마을에 할매들 문양이 황금나무, 신살갗 배때지 문양 두개가 있고, - dc App
익명(able8329)2026-02-07 11:35
답글
그래서 밤빛눈여왕에게 흑염의 힘 부여한게 메티르 였고 그 수하들이 뱀인간들인점 그리고 챗봇이 정리해준것 처럼 손가락에서 뱀의 형태를 띈 피조물로 진화한 장어를 근거로 뱀이란 짐승이 얘네들에서 파생된게 아닐지 보고있음. 신먹뱀이나 메스메르 심연뱀의 불 특성은 죽음의 힘이 제거된 형태고 거인의 불이랑 상관없이 다른 갈래에서 나온 불의 힘같다봄. - dc App
익명(labor8620)2026-02-07 11:39
답글
플라키두삭스가 첫엘데의 왕이 된계기는 옛 고대 신족들과의 투쟁에서 얻어낸거라 보는게. 엘밤통 설정이지만 플고르가 믿던 신들이 뇌명과 함께 사라졌다는 설정이 있어서. 고룡들이 그 신들을 몰아냈다고 봄 - dc App
익명(labor8620)2026-02-07 11:42
답글
추가로 그런 용왕과 정체모를 반려신의 체제를 성립시키고 협력한게 우주에서 온 첫유성인 메티르일수도 있다보고. 엘짐이전에 왕과 신 체제 처음 만들어낸게 거대한의지가 보낸 첫 사도 메티르면 말될듯 - dc App
익명(labor8620)2026-02-07 11:46
답글
@ㅇㅇ
풀고르는 파쇄전쟁이후라 연관되는게 불가능하고 애초에 평행세계임. 시간적으로도 용왕 시대가 훨씬 이전시대임. 념글 정보탭에 병신뇌 1편 한번 봐다오. 2편에는 니가 말한 도가니 거인도 있음. 3편에는 나무나 태어나는 방법에 대한 정리를 해놨고. 나도 밤빛눈의 여왕을 만든 놈은 메티르로 특정하고 있는데 그 권능은 메티르의 것이 될수 없다 생각함. 프롬뇌에 관심이 없어서 4편은 안 쓸거 같긴한데 마리카는 밤빛눈의 여왕이였다 생각함. - dc App
익명(able8329)2026-02-07 11:48
답글
풀고르는 어느 시대의 영웅인지 밝혀진바 없고 먼 고대의 인물일 가능성 염두하고 쓴 가설임. 엘밤통에 나오는 보스들 시공간 상관없이 여러시대에서 꺼내왔을 여부 고려도 해야한다봄. 풀고르 외에도 칼리고 미드라도 태고적에 살았던 놈들이라 보는데 애초에 나멜레스도 까마득히 옛날에 뒤진 망국의 기사가 원본이었음. 그리고 영원한 도읍 양식인 노크라테오가 림벨드에 튀어난온점도 시공간 뒤틀린 세계인게 맞는듯 - dc App
익명(labor8620)2026-02-07 11:56
답글
@ㅇㅇ
풀고르 이전시대는 불가능한게 이시자키 인터뷰한게 있더라. 이전 시대의 인물이나 그런 비밀이 밝혀지는 것은 없다고. - dc App
익명(able8329)2026-02-07 11:56
답글
근데 노크라테오 꺼내오고 엘든링 설정 더 추가로 채워지는 떡밥 많아서 그말도 신뢰가 심각하게 안감. - dc App
익명(labor8620)2026-02-07 11:57
답글
@ㅇㅇ
밤 통시점이 파쇄전쟁 이후 시간이 많이 지난세계라면 먼 옛날이 파쇄전쟁 이후일수도 있는거라 그 옛날이라는 것만을 근거로 이전시대라 보기 힘듬. 그리고 생명의 원초가 도가니이고 그 짐승들이 처음 지능을 부여 받은게 용왕과 반려가 승천한 뒤임. - dc App
익명(able8329)2026-02-07 11:58
답글
@ㅇㅇ
나도 첨에 그런줄 알고 리브라는 짐승사제라 생각했었는데 엘밤통의 세계관 스토리라인 보니까 그건 아닌거 같다고 결론 내렸음 - dc App
익명(able8329)2026-02-07 11:59
답글
안녕이 모없어머니 설정이나 노크라테오 정체 나무뿌리 밑바닥 이름없는 도읍인거 공식으로 인정안했을 뿐이지 거의 빼박인점등 꺼내온거 보면 귀찮아질까봐 둘러댄 발언같음 - dc App
익명(labor8620)2026-02-07 11:59
답글
@ㅇㅇ
모없 어머니는 모그 이후라고 해도 전혀 안 이상함. 시대가 지나고 모없 어머니에 닿은 놈들이 하르모니아 일 수 있지. - dc App
익명(able8329)2026-02-07 12:01
답글
@ㅇㅇ
그리고 엘밤통에 옛 황금나무의 대죄라는 문구가 등장함. 황금나무 이후 이야기 들이라 생각함. - dc App
익명(able8329)2026-02-07 12:01
답글
밤의 세력이 침공한거 까진 파쇄이후라는건 공식이지만. 림벨드가 시공간 뒤틀린 곳인건 가능성 큰 점이 많아서 밤의 왕들도 여러 시대에서 흘러들어온 걸수도 있단 부분만은 난 아직 확고함.
근데 이 프롬뇌가 밤통 주제도 아니고 들크랑 본편 추측 보강에 가까워서 밤통으로 뭐 굴려봤자 더이상 의미없을듯 - dc App
익명(labor8620)2026-02-07 12:12
답글
@ㅇㅇ
메티르가 처음 떨어진 유성이고 첫번째 문명이 용왕시대인데 어떻게 이전 신들과 문명이 존재함...파름아즈라 무덤도 현실의 첫번째 황금 묘지라 불리는 바르나묘지에서 그대로 가져왔음. 그때 처음 철기를 다루고 도자기도 구웠다고 하고. 그런데 이전 시대에 옛 왕이 전신 금속 갑옷을 입은 나멜레스고 풀고르도 이전시다라고? 너무 근거가 부족하다 생각해. 디렉터의 직접적인 인터뷰를 무시할 만큼 직접적이고 확실한 근거가 있다고 느껴지지 않아. 그리고 그 턱주가리 몸체는 확실히 비룡이잖아. 비룡은 고룡이 그 비늘을 버리고 이후에 나타난 종족이고. 또 도가니 기사의 명칭, 오르도비스기, 실루리아기, 데본기(데보니아)전부 고생대야...나는 자기 이론에 대한 방어기제나 고집이라 느껴진다... - dc App
익명(able8329)2026-02-07 12:20
답글
고룡세력보다 이전이 아니라 동시대에 경쟁했던 세력이 거인들이고 이 세력 장악한게 거대한 의지와 고룡들일수도 있다봄. 아직 거인족에 대한 떡밥 상세히 풀린게 적어서 거인족들이 신으로 불릴만큼 위세떨쳤지만 그보다 강하고 위대한 의지가 택한 고룡 세력에 위세가 약해진 거라면 아예 불가능한건 아니라봐. - dc App
익명(labor8620)2026-02-07 12:26
답글
그리고 고집이 아니라 과거에 엘데땅 지배했던 거인들에 대한 떡밥이 아직 유효해서 꺼내온거고 - dc App
익명(labor8620)2026-02-07 12:27
답글
@ㅇㅇ
한 시대를 지배한 거인문명은 나도 있다고 생각하고 2편에 포함되어 있음. 그런데 거기 속한게 밤의 왕이라는게 근거가 부족하다는거야. 갑옷의 양식, 무기, 문양등의 근거도 없고, 디렉터 인터뷰도 있고, 턱주가리 같은 얘들은 나중에 나온 얘들이라는게 100% 확실한데 니가 주장하는 얘들은 예외일 이유를 찾을 수가 없잖아. 거인들에 대한게 아니라 밤의 왕이 거기에 포함되었다는게 아무런 근거가 없다는 거야. 니가 말한대로 골렘은 불을 뿜고 마력관련된 개체가 있고, 임프, 단조 골렘과 같은 기믹을 공유해. 그들은 불과 마력에 관련 되었다는걸 추측할 수 있다고 생각해. 그런데 그게 밤의 왕과는 연관성이 전혀 보이지 않잖아? 운철의 무기를 쓰는것도 아니고, 불을 쓰는것도 아니고, 크기도 전혀 다르잖아. - dc App
영원한 도읍들을 건국한게 내가 언급한 신이라 불린 거인등의 직계가 지하로가서 세운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게다가 그런 노크론 녹스텔라를 조상으로 둔 달의 민족같은 마술사 들이 우연히도 거인의 후예인 트롤들과 친함 - dc App
익명(labor8620)2026-02-07 13:14
답글
@ㅇㅇ
ㅇㅇ 그게 내 프롬뇌 용왕시대 멸망 이후 두번째 문명 밤과 불의 시대임. 하지만 니가 말한대로 삽목의 거인들은 삽목의 일족이라 나오고 걔네가 황금나무대죄를 봤다고 나옴. 즉 삽목의 일족 = 옛 거인은 성립하지 않음 - dc App - dc App
익명(able8329)2026-02-07 13:19
답글
일단은 내 주장은 선사시대에 거인(자칭 신족)vs용왕 세력 다이 떠서 용왕이 틈땅이든 그림자땅 육상 패권 장악했고 거인족과 추종자들 일부가 지하로 버로우 해서 새운게 영원한 도읍 세개. 산령에서 존버한 잔존세력은 불거인 조상 무리가 아닐까 가정을 늘림.
그리고 그런 용왕이 첫 엘데왕조 열게 끔 지원한게 위대한 의지-메티르 아닐까로 확장했는데 여기까지 죄다 아님 말고식 프롬뇌긴함. 본문글은 뱀 기원관해 머리굴리다 챗봇한테 정리해달라 한건데 가능성은 있단 결론이 나온거라 확정은 아니지만 만족했다 - dc App
라단
으로 이해했음
왜 그럴싸함
장어가 뱉는 비늘 템보고 떠올린 건데 챗봇이 눈이랑 지문관한 자료 추가로 꺼내와 보강해준거에 감탄나왔음 - dc App
외부신은 두마리 짐승의 형태로 그 신의 사자들을 보내거나 부리는데 한 신의 사자로써 보내진 메티르가 불과 포식으로 재탄을 구현하는 두 뱀의 모신이라는건 좀 아닌거 같음. 그럼 그것도 메티르의 권능과 연관지어져야 하는거 아님? 하지만 뱀의 불은 나무를 태우는 불이잖아. 황금나무를 태우는 힘이 어떻게 황금신의 자식인 메티르를 기원삼을수 있음? 오히려 메티르가 과거 뱀의 권속인 뱀인간을 퇴화시켜 이용해먹으려는거면 모를까. 손가락 관련 지문의 비약 아이템으로 hp소비해서 그 뱃속에서 뭔가 기어다니게 된다는 문구도 있고. - dc App
메티르가 본래 흑염과 운명의 죽음 주인이라면 메티르의 사도중 하나가되는 뱀신이 불의 힘을 지닐수 있다봄. 메티르가 신살갗세력이랑 연관있을 가능성있다는 주장이 꽤 나왔고 흑염신앙 상징마크 보면 메티르 대가리랑 거의 똑같음 - dc App
메티르 아래의 수하들과 간택한 반신들로 하여금 솎아내고자 한 신이 그림자와 틈새의 땅 토속신들이었다 하면 또 말이될수있음. 그림자 땅 템과 장소들에 얽혀서 고대에 또다른 신족들이 엘든링 과거를 지배했고 용들과 경쟁하였고 그 태초의 신족이 거인들이었을 가능성이 있음 - dc App
라우프 유적과 대장장이 유적 그리고 활쏘는 거대 골렘들의 창조주가 먼 과거의 신족들임. 그림자땅 대장장이 유적에서 구할수있는 운철대검이 과거의 신족이 쓰던 화살촉이었던걸로 보면 진짜 거인일 확률큰듯. 그 신들을 없에고 반신들로 하여금 새로운 규율 새우고 신 대리 새우려 하던게 위대한의지- 메티르-엘짐일듯 - dc App
@ㅇㅇ 첫번째 엘데의 왕은 플라키두삭스라고 정확히 묘사되어 있고 그 거인들이 싸운건 비룡일 가능성이 큼. 그 화살의 맞고 쓰러진 거대한 비룡의 시체가 있으니까. 무엇보다 그렇게 되면 메티르의 모신인 거대한 의지의 권능에 대한 정의가 이상해짐. 메티르의 권능으로 묘사된건 정신 간섭과 손가락 무녀들의 힘, 황금의 룬을 통한 레벨업에 해당하는 힘을 보았을때. 황금의 룬을 빼앗거나 육체에 내제된 규율로 치환하여 능력치를 부여하거나 빼앗는 능력이 되고 이를 엘짐과 묶으면 간단히 거대한 의지의 권능이 황금의 권능으로 정리 가능함. 메티르가 그 문양과 관련된 이유는 그 밤빛눈의 여왕을 만든놈이 메티르 일꺼라 생각함. 도미놀라 풍차 마을에 할매들 문양이 황금나무, 신살갗 배때지 문양 두개가 있고, - dc App
그래서 밤빛눈여왕에게 흑염의 힘 부여한게 메티르 였고 그 수하들이 뱀인간들인점 그리고 챗봇이 정리해준것 처럼 손가락에서 뱀의 형태를 띈 피조물로 진화한 장어를 근거로 뱀이란 짐승이 얘네들에서 파생된게 아닐지 보고있음. 신먹뱀이나 메스메르 심연뱀의 불 특성은 죽음의 힘이 제거된 형태고 거인의 불이랑 상관없이 다른 갈래에서 나온 불의 힘같다봄. - dc App
플라키두삭스가 첫엘데의 왕이 된계기는 옛 고대 신족들과의 투쟁에서 얻어낸거라 보는게. 엘밤통 설정이지만 플고르가 믿던 신들이 뇌명과 함께 사라졌다는 설정이 있어서. 고룡들이 그 신들을 몰아냈다고 봄 - dc App
추가로 그런 용왕과 정체모를 반려신의 체제를 성립시키고 협력한게 우주에서 온 첫유성인 메티르일수도 있다보고. 엘짐이전에 왕과 신 체제 처음 만들어낸게 거대한의지가 보낸 첫 사도 메티르면 말될듯 - dc App
@ㅇㅇ 풀고르는 파쇄전쟁이후라 연관되는게 불가능하고 애초에 평행세계임. 시간적으로도 용왕 시대가 훨씬 이전시대임. 념글 정보탭에 병신뇌 1편 한번 봐다오. 2편에는 니가 말한 도가니 거인도 있음. 3편에는 나무나 태어나는 방법에 대한 정리를 해놨고. 나도 밤빛눈의 여왕을 만든 놈은 메티르로 특정하고 있는데 그 권능은 메티르의 것이 될수 없다 생각함. 프롬뇌에 관심이 없어서 4편은 안 쓸거 같긴한데 마리카는 밤빛눈의 여왕이였다 생각함. - dc App
풀고르는 어느 시대의 영웅인지 밝혀진바 없고 먼 고대의 인물일 가능성 염두하고 쓴 가설임. 엘밤통에 나오는 보스들 시공간 상관없이 여러시대에서 꺼내왔을 여부 고려도 해야한다봄. 풀고르 외에도 칼리고 미드라도 태고적에 살았던 놈들이라 보는데 애초에 나멜레스도 까마득히 옛날에 뒤진 망국의 기사가 원본이었음. 그리고 영원한 도읍 양식인 노크라테오가 림벨드에 튀어난온점도 시공간 뒤틀린 세계인게 맞는듯 - dc App
@ㅇㅇ 풀고르 이전시대는 불가능한게 이시자키 인터뷰한게 있더라. 이전 시대의 인물이나 그런 비밀이 밝혀지는 것은 없다고. - dc App
근데 노크라테오 꺼내오고 엘든링 설정 더 추가로 채워지는 떡밥 많아서 그말도 신뢰가 심각하게 안감. - dc App
@ㅇㅇ 밤 통시점이 파쇄전쟁 이후 시간이 많이 지난세계라면 먼 옛날이 파쇄전쟁 이후일수도 있는거라 그 옛날이라는 것만을 근거로 이전시대라 보기 힘듬. 그리고 생명의 원초가 도가니이고 그 짐승들이 처음 지능을 부여 받은게 용왕과 반려가 승천한 뒤임. - dc App
@ㅇㅇ 나도 첨에 그런줄 알고 리브라는 짐승사제라 생각했었는데 엘밤통의 세계관 스토리라인 보니까 그건 아닌거 같다고 결론 내렸음 - dc App
안녕이 모없어머니 설정이나 노크라테오 정체 나무뿌리 밑바닥 이름없는 도읍인거 공식으로 인정안했을 뿐이지 거의 빼박인점등 꺼내온거 보면 귀찮아질까봐 둘러댄 발언같음 - dc App
@ㅇㅇ 모없 어머니는 모그 이후라고 해도 전혀 안 이상함. 시대가 지나고 모없 어머니에 닿은 놈들이 하르모니아 일 수 있지. - dc App
@ㅇㅇ 그리고 엘밤통에 옛 황금나무의 대죄라는 문구가 등장함. 황금나무 이후 이야기 들이라 생각함. - dc App
밤의 세력이 침공한거 까진 파쇄이후라는건 공식이지만. 림벨드가 시공간 뒤틀린 곳인건 가능성 큰 점이 많아서 밤의 왕들도 여러 시대에서 흘러들어온 걸수도 있단 부분만은 난 아직 확고함. 근데 이 프롬뇌가 밤통 주제도 아니고 들크랑 본편 추측 보강에 가까워서 밤통으로 뭐 굴려봤자 더이상 의미없을듯 - dc App
@ㅇㅇ 메티르가 처음 떨어진 유성이고 첫번째 문명이 용왕시대인데 어떻게 이전 신들과 문명이 존재함...파름아즈라 무덤도 현실의 첫번째 황금 묘지라 불리는 바르나묘지에서 그대로 가져왔음. 그때 처음 철기를 다루고 도자기도 구웠다고 하고. 그런데 이전 시대에 옛 왕이 전신 금속 갑옷을 입은 나멜레스고 풀고르도 이전시다라고? 너무 근거가 부족하다 생각해. 디렉터의 직접적인 인터뷰를 무시할 만큼 직접적이고 확실한 근거가 있다고 느껴지지 않아. 그리고 그 턱주가리 몸체는 확실히 비룡이잖아. 비룡은 고룡이 그 비늘을 버리고 이후에 나타난 종족이고. 또 도가니 기사의 명칭, 오르도비스기, 실루리아기, 데본기(데보니아)전부 고생대야...나는 자기 이론에 대한 방어기제나 고집이라 느껴진다... - dc App
고룡세력보다 이전이 아니라 동시대에 경쟁했던 세력이 거인들이고 이 세력 장악한게 거대한 의지와 고룡들일수도 있다봄. 아직 거인족에 대한 떡밥 상세히 풀린게 적어서 거인족들이 신으로 불릴만큼 위세떨쳤지만 그보다 강하고 위대한 의지가 택한 고룡 세력에 위세가 약해진 거라면 아예 불가능한건 아니라봐. - dc App
그리고 고집이 아니라 과거에 엘데땅 지배했던 거인들에 대한 떡밥이 아직 유효해서 꺼내온거고 - dc App
@ㅇㅇ 한 시대를 지배한 거인문명은 나도 있다고 생각하고 2편에 포함되어 있음. 그런데 거기 속한게 밤의 왕이라는게 근거가 부족하다는거야. 갑옷의 양식, 무기, 문양등의 근거도 없고, 디렉터 인터뷰도 있고, 턱주가리 같은 얘들은 나중에 나온 얘들이라는게 100% 확실한데 니가 주장하는 얘들은 예외일 이유를 찾을 수가 없잖아. 거인들에 대한게 아니라 밤의 왕이 거기에 포함되었다는게 아무런 근거가 없다는 거야. 니가 말한대로 골렘은 불을 뿜고 마력관련된 개체가 있고, 임프, 단조 골렘과 같은 기믹을 공유해. 그들은 불과 마력에 관련 되었다는걸 추측할 수 있다고 생각해. 그런데 그게 밤의 왕과는 연관성이 전혀 보이지 않잖아? 운철의 무기를 쓰는것도 아니고, 불을 쓰는것도 아니고, 크기도 전혀 다르잖아. - dc App
직접적으로 관련은 없어도 엘밤통 엔딩보면 황금나무로 향하다 뒤돌아가는 거인이 등장하는데다 림벨드 하늘에도 거인형상들이 걸어다니기도 하니..물증은 없긴한데 석연치 않은부분이 있음 - dc App
영원한 도읍들을 건국한게 내가 언급한 신이라 불린 거인등의 직계가 지하로가서 세운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게다가 그런 노크론 녹스텔라를 조상으로 둔 달의 민족같은 마술사 들이 우연히도 거인의 후예인 트롤들과 친함 - dc App
@ㅇㅇ ㅇㅇ 그게 내 프롬뇌 용왕시대 멸망 이후 두번째 문명 밤과 불의 시대임. 하지만 니가 말한대로 삽목의 거인들은 삽목의 일족이라 나오고 걔네가 황금나무대죄를 봤다고 나옴. 즉 삽목의 일족 = 옛 거인은 성립하지 않음 - dc App - dc App
일단은 내 주장은 선사시대에 거인(자칭 신족)vs용왕 세력 다이 떠서 용왕이 틈땅이든 그림자땅 육상 패권 장악했고 거인족과 추종자들 일부가 지하로 버로우 해서 새운게 영원한 도읍 세개. 산령에서 존버한 잔존세력은 불거인 조상 무리가 아닐까 가정을 늘림. 그리고 그런 용왕이 첫 엘데왕조 열게 끔 지원한게 위대한 의지-메티르 아닐까로 확장했는데 여기까지 죄다 아님 말고식 프롬뇌긴함. 본문글은 뱀 기원관해 머리굴리다 챗봇한테 정리해달라 한건데 가능성은 있단 결론이 나온거라 확정은 아니지만 만족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