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다닐 때에 장학금 받은거 유니세프랑 아동, 노인 돕는 자선단체에 후원한거에요 나중에 알고보니까 실제로 봉사자들이랑 힘든사람 돕는건 극히 일부 광고차원이었다요 그냥 일하면서 세금만 멀쩡히 잘 내도 그런 단체에 후원 안해도 되는게 "멀쩡한" 자본주의 사회라는걸 학교에선 알려주지 않는거였다요 선생님들 라단이었다요
꼬꼬마 친구들은 속지 않아야한다요
그런 이름 뿐인 돈먹는 단체 보다 옆집 이웃에게 따뜻한 음료라도 한잔 대접하는 것이 더 값진 일이다요. - dc App
마자요오
학생때는 그냥 직접 쓰는게 나은 것 같긴 함 직장인이면 연말정산 기부금 공제라도 받을 수 있지
마자요 용돈 못받는 학생들도 많을텐데, 안쓸서면 계좌 만들어서 적금이라도 넣는게 맞는거다요
요새는 기부하면 내역이랑 인증까지 해주는 그런 것도 있나 보더라 예전하곤 다르게 많이 투명하게 운영하는 곳도 있나 봄 - dc App
예전에도 웬만하면 기부 영수증은 다 떼줬다요
그런건 좋네
아니 근데 왜 기부한거임 ㅈㄴ 대단하네
바보였서요
일부겠지만 덕분에 도움받은 사람이 있을꺼임..
보증좀서주겠니
같잖은 자선단체들 믿는 거 아님
마자요 걔네들 사이비처럼 피라미드 구조였다요
복지관 이런곳에 기부하면 복지사분들은 볼펜하나라도 서류올려서 사야되지만 그 보다 높은 사람들은 걍 써도 상관없다는 사실 - dc App
어 나 지금 후원 5년차인가 그런데
과연 지금이 그때보다 나은 인간일까
유니세프는 그래도 괜찮은 편인거로 알고 있으.. 선의는 칭찬 받을 일이지 너무 상심하지 말라에요
유니세프는 한국서 이름만 빌려서 장사하는 거다 유니세프에 돈 조금 주고 이름 빌려서 장사하는 거고 해외 원조한다면서 해외서 작업치면 아무도 못찾는 눈먼 돈 되는 거다
그것뿐아니라 대부분 개독 단체들이 이름만 빌려와서 장사질 하는 거고 그돈으로 해외 선교비 에 쳐쓰고 잇다 심지어 여자 페미 전당 대회 행사 열어주는 곳도 잇다 절대 기부하지마라
불행한 삶 살아온 청년.. 15.만원 계좌이체 필요.. 파상풍주사 치과비 다크소울리마스터구매 도움 요청합니다...
나도 첫알바월급 절반 그린피스 기부했는데 딱히 후회는 안됨
원래 마음이 중요한거다
이제야 어른이 되었구나
그래도 그 착한 마음이 돌고 돌아 언젠가 이끌어줄 거예요
난 그래서 내가 자주 봉사가고 잘 아는 곳에만 기부함
진짜 기부할거면 먹을거 잔뜩 사서 고아원 기부하는게 낫다는거예요
고딩때 장학금 받은 똑똑한 은자 - dc App
굳이 돕고 싶으면 고아원 같은 시설에 니가 직접 물건 갖다 주는 게 나음 사실 그렇게 해도 물건 빼먹는 놈들도 있긴 하지만 돈 보다는 안전함
장학금받을 지력은 되야 은자할수잇나보네
국경없는의사회 후원단에 합류하라 당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