렐라나에서 벽 느낌
미야자키 어렸을 적 이야기가 떠오르네
진짜 구르기는 쉴새없이 굴러야하고 한대때리고 두대때리려 하면 연타얻어맞고
보스방을 미친듯이 뛰어다니고
그래도 닼리마랑 닼3에서 구평연습 많이 해왔다 싶어서 엘든링 다시켰는데
들크는 좀 보스 연타가 너무하다
렐라나에서 벽 느낌
미야자키 어렸을 적 이야기가 떠오르네
진짜 구르기는 쉴새없이 굴러야하고 한대때리고 두대때리려 하면 연타얻어맞고
보스방을 미친듯이 뛰어다니고
그래도 닼리마랑 닼3에서 구평연습 많이 해왔다 싶어서 엘든링 다시켰는데
들크는 좀 보스 연타가 너무하다
서로 주고 받는게 잇어야지 내 순서 쌩까고 지들 하고 싶은거만 왕창 쏟아냄 특히 메황 시발럼 ㅂㄷㅂㄷ
왜 매 회차마다 쌍곡도 점공짓을 했는지 다시금 떠올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