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웅장한 전쟁축제 별 부수는 라단 장군님의 명예로운 최후를 케일리드에 전략적 부패병기 뿌려서 지역 전체를 창낸 미켈라와 재결합으로 만들어버린게 ㄹㅇ 증오가 풀리지 않음. 난 아직도 적사자기사단 템에 [먼 고향이여, 이제 돌아갈 일이 없겠구나. 우리는 이 땅에서 계속 부패를 억누르겠다.] 이거 적혀있는거 보고 질질 지렸는데 ㅅㅂ 사실 결혼식이었다고? 진짜 용서못함.
오히려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