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라디우스: 나멜레스의 곁에 계속 있고 싶다. 에델레: 끝없는 허기와 식욕 그노스터:종족의 진화와 생존 징조:밤의 대한 흥미 리브라:모든것의 공평함 풀고르: 투쟁심과 신에게 다시 선택 받고 싶음 칼리고:밤이 이세계에 끼칠 영향을 알고싶음 호기심 스트라게스:밤을 부수고 싶은 욕구 근데 하르모니아는 그 어떤 욕구나 동기도 없음 - dc official App
뒤집어지고 싶어함
죽어서 스트라단 소환하는용도
소환 술사엿노 - dc App
밤건자들의 점수를 빨아가고 싶다는 욕구가 있음 - dc App
아 그래서 그 씹새끼들을 - dc App
균형을 유지하고 싶대
근데 그렇게 되면 밤의 왕편에 들어가져야 맞는데 이시자키가 일을 안하는건지 아닌건지 모르겟는데 할머니는 밤의 편이 아님 - dc App
거기에 들어가는거도 균형에 안맞는대ㅐ
균형의 수호?
근데 할머니는 왜인지 나멜의 출혈 속성도 없고 애초에 별개의 소속으로 인식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