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라디우스: 나멜레스의 곁에 계속 있고 싶다.

에델레: 끝없는 허기와 식욕

그노스터:종족의 진화와 생존

징조:밤의 대한 흥미

리브라:모든것의 공평함

풀고르: 투쟁심과 신에게 다시 선택 받고 싶음

칼리고:밤이 이세계에 끼칠 영향을 알고싶음 호기심

스트라게스:밤을 부수고 싶은 욕구

근데 하르모니아는 그 어떤 욕구나 동기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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