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와 포식과 약탈을 통해 강해진다는 모독의 신념을 제하고서라도 옛 부하들이 반역을 일으켜서 죽였을지언정 기리는 의미에서 그 자리에 그냥 놔뒀다고 생각하면 좀 짠해짐... 라이커드 정도 성격이면 충분히 그럴 만도 하고
되살아난 예수앞에 십자가 같은느낌이라 ㅈ간지아니냐? - dc App
그냥 저건 삼키면 지가 뒤져서 냅둔거라 생각함...
아닌데 먹고 이쑤시개로쓸려고 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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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간한 충심이었으면 뱀에 먹힌 거 보자마자 튀었을 텐데 패왕의 야심을 기리고 옛 주군을 돌려달라면서 고대의 무기까지 찾아서 덤빈 거 보면 서사는 주인공 급이삼...
뒤틀린 가족애<<<화산관 팩션 키워드중 하나인게 맘에듬 망각의비약 툴팁 엄청 로맨틱해서 마니조아함
ㄹㅇㄹㅇㄹㅇㄹㅇ
그냥 작아서 못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