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이랑 보스 잡아서 강해지는게 뱀서류 느낌으로 느껴지는데 게임 자체가 뱀서류처럼 가볍고 쉽게 플레이하는 방식은 아님
또 3일짜리 게임에서 2일간만 파밍이 가능해서 시간에 쫓기면서 빠르게 뛰어다녀야 하는데, 멀티 겜이라 뉴비는 따라가기 바쁘고 고인물은 통나무 들게되서 힘듦
스탯 같은거 업글 스택이 그렇게 많아 쌓이는건 아니라 하나하나 스탯 수치를 좀 높게 줘야 뽕맛이 느껴질텐데 반대로 유물 가진걸 디폴트로 생각하면 파밍 못했을 때 ’겨우 유물 하나 차이로 이만큼 손해봐야 한다고?‘ 같이 느껴질 수도 있고
차라리 7일쩌리 겜으로 해서 스택 좀 더 많이 쌓을 수 있고 강해진 뽕맛 오래 즐길 수 있게 하거나, 좀 더 쉽고 가볍게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싶음
뭔가 하나의 별개의 게임보단 잘 만든 모드 느낌인거 같음
아직 플탐 2자리수 따리라 아닌거 같으면 님 생각이 맞을듯
님이 생각하는 거 이상으로 병신겜 맞음 틀린 말 아님
멀티라서 다 누워있을 때 통나무 들어올려보이거나 조합 잘맞춰서 딜 내는거 보여주면 뽕맛 고점은 더 커서 대규모 패치로 어케저케 잘 다듬으면 훨씬 좋을 것 같아서 아쉬움
근데 또 그거대로 적응되서 재미나서 호구됨. 난 경감률 드랍 이런거 % 보이면서 좀 만든넘들 생각이 이해되기 시작했음. 다만. 불친절하고 네말대로 더 다듬을 구석이 많은건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