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네트워크 테스트땐 재밌었던것 같은데 막상 출시되고 나서 하려니까 게임 한판마다 너무 길고 하드하고 파밍도 어려워서 관둠 네트워크 테스트때 재밌었던건 아마 오랫동안 엘 본편만 질리도록 해서 그런걸수도..? 내가 지른 돈이 차후 프롬 차기작에 조금이나마 보탬이라도 됐음 좋겠네
츄라이 츄라이
Nope
뭐하는 프롬갤 아리스토텔레스임
현명한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