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알겠지만 얘가 지금의 유사 밤왕이 된 동기는도적 떼한테 박살나던 마을을 지키고 싶다는 거였는데이게 원숭이손 식으로 이루어져서 마을도 같이 작살나서 지금은 그냥 삶의 의지도 잃고 무기의 뜻대로 싸우고 죽이는 인형인듯
밤의 왕들은 각자 밤에대한 동기나 목표가 있는데 하르모니아는 아예 밤자체에 관심이 없는것 같기도함 - dc App
딱 뽁자네
복수 대상도 지킬 대상도 사라져서 인형 껍데기만 남은상태라.봐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