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거의 유일하게 내가 이 썩은 세계를 상냥하게 만들거라는 착한 사명감 가지고 움직이는 인물이고 여러 데미갓 죽였다는데 말레니아는 어차피 죽을 거 미켈라가 살려준 거니까 노카운트 모그는 어차피 나쁜 놈이니까 죽여도 노카운트 라단은 나중에 다시 살려줬으니 노카운트 그닥 나쁜 의도로 누군가 죽인 적도 없고 결국 다시 살려줌
안스바흐야 레다집와이파이 꺼라
내 트리나를 죽여서 용서못함
자신이 괴물이라는 자각조차 없이 착한 사명감으로 움직이기에 제일 무서운 거삼
사람의 마음을 꺾고 기억을 지운다는 시점에서 그 사람을 죽이는 것이나 다름없고
매료에 단단히 걸렸네
모황이 왜 나쁜놈이냐? 너 레다지?
얘 매료당함
라단을 살린 시점에서 미켈라는 착한 게 맞음
엘에서 사명감 없이 움직이는 데미갓은 라단 하나뿐이라는 나쁜말
자신의 목적이 옳단 신념으로 내 가족 사지로 몰아넣곤 너희들은 악하고 나는 정의다란 식으로 행동하는게 오만한거임. 그렇다고 미켈라 자신의 죽음도 걸었나 하면 그것도 아니고 - dc App
무엇보다도 간지난다던가 숭고하다던가 멋있다는 감정이 들어야하는데 미켈라는 그게 전부 없어서 의도도 보스로도 실패한 놈이라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