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커드가 죽고 난 다음에 껄껄 제법이구나 하지만 난 죽지 않는다 하하 이 정도로 끝내고 화산관 사람들도 뭐 네가 강했겠거니 하면서 넘어가니까 호감인 거지
라이커드 죽자마자 거대한 의지의 수족 어쩌구 하면서 욕하고
화산관도 라이커드 님을 왜 죽여서 황금 나무에 대한 반역은 수포로 돌아갔다고 또 욕하고
갑자기 컷신으로 뱀에게 먹히기 직전 라이커드가 나는 뱀이다 살갗은 차갑다 이지랄하면서 반역을 다짐하는 걸 아련하게 보여준다고 생각해보삼....
비호감일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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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내 의도는 선하니깐 나는 무슨짓이든 해도 된다 이런 마인드
ㄹㅇ
근데 화산관 이리 보니까 상당히 호감이넹
강함을 추구하는 캐릭터가 타인의 우월함도 인정해주면 항상 호감이죠
게임 내내 주변에서 불완전한 계획이라고 알려준 거 들 거 나와서 삐대는게 개꼴받음 잡고 나서 컷신도 난 의도 좋았는데 ㅇㅈㄹ
뭘 의도한지는 알겠는데 그래서 더 ㅈ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