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악마하면 불이나 악하고 어두운거로 생각 많이해서 신성이 약점인 경우가 많은데
데몬의 노왕이나 쌍데몬 보고 어둠 경감률 왤케 낮은거지 하다가 '맞다 얘네들 불에서 나온 애들이지' 할 때 되게 좋았었음
지금은 당연한거지만 옛날에 한창 똥3 할때는 내가 알던 악마의 개념과 반대이면서도 스토리 설정에는 또 맞는 이런걸 알게된게 새롭고 좋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