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원망의 오니가 패링 방식이었으면 의미가 좀 퇴색됐을듯 패링도 제대로 안먹히고 거대하고 회피위주로 싸워하니까 모든 등장인물이 수라를 무서워하고 경계하는 이유가 확실히 설명된듯 오니가 왜 무섭고 강하고 두려운 존재인지 다크소울 짐승형 보스가 셐에 나와서 잘 설명한것같음
기믹보스를 왜 패링으로 잡음
사실 오니는 체간이 약해서 튕겨내기로 상대하는게 의외로 좋다는거임
패링 되는 패턴이 다른 적에비해서 적으니까
걍 패링으로 하는게 더 쉬운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