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안뚫은곳에 요기로 가면 지도 있다고
알려주는 작은 비석모양 표시가 있잖음

보스 안잡은 상태에선 리에니에랑
케일리드는 그 부분이 안개로 막혀서 안보임

자연스럽게 몬성쪽으로 가라고 유도해주는거지

그리고 아인여왕 있는 지역 입구쪽에
지혼자 쫄아있는 아인들을 배치함으로써
이제 더 들어가면 아인이 나오고
이새끼들은 이런 특성이 있다고 미리 알수있게 해놨음

그거말고도 이것저것 더 있음
예시를 들면 케일리드 축복옆에있는
개좆같이 생긴 까마귀 ㅇㅇ

옛날엔 이게 대체뭐야 시발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이게 두번째 경고같음

여기오면 이런 새끼 만나는데 너 감당되냐? 그런느낌



이런 세세한 요소들이 은근 많더라고

근데 시발 큰 문제가 있다면
1회차하는 뉴비는 그걸 알아챌수가 없다는거임;;

존나 딸칠때 주의사항은 수도없이
알려주면서 정작딸치는 법 자체는 안 알려주는
대한민국 성교육 같은 세심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