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을 얻어서 예전에 못갔던 곳을 다시 간다 << 이게 핵심이라고 들었는데 리마나 엘이나 능력을 얻어서 못간곳을 다시 가는건 없으니까 메트로베니아는 아닐듯 이런건 그럼 그냥 어드벤쳐인건가?
보통 메트로바니아의 숏컷이 중요한 맵 구조를 말하는거라 글에서 어떤 논지로 말하는지가 더 중요하긴 할듯
숏컷이 중요한거면 리마도 충분히 가능할것같은데
능력(왕의그릇) 못갔던곳(왕의소울구간)
그냥 일직선으로 돌파하는 선형적인 맵인줄 알았는데 사실 다 연결되어 있던 맵이였다가 닼1 숏컷 디자인이랑 유사해서
사실 엘은 레거시 포함해도 스톰빌 정도 제외하면 그런게 적어서 매트로바니아 보단 존나 넓은 똥3식 맵에 가까운듯
@ㅇㅇ 필드도 전송 제외하면 거진 안 이어지고
ㅇㅎ
그게 능력일 필요는 없음 열쇠같은거여도 됨 핵심은 그런 과정에서 지났던 지역을 다시 탐험하면서 범위를 넓히는거 뿐임
그럼 리마도 충분히 메트로베니아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