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입구부터 "파밍해오셈"하며 컷함 점프라는 신문물을 강제로 적응하게 함 접목의 귀공자가 다시 나옴 맵이 진짜 촘촘히 짜여있음 끝난 뒤에도 누구더라 암튼 고룡암 단석 주는 퀘스트 주는 거로 이어짐
지하에 고드윈 있고 흑염 기도까지 먹을 수 있다는 것도 나중에 알았다니까
ㄹㅇ
숨겨진 게 많아서 파고드는 맛도 잇고
아무래도 튜토 끝나고 처음 가는 지역이다 보니 준비 꽤 많이한 듯 스토리나 퀘스트적으로도 뭐가 많고 스톰빌 싹싹 긁어 먹으면 딱 다음 지역까지 무난하게 진행할 수 있는 스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