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한국어 기준 난쟁이가 왕이 되는 영예를 입은 게지 뭐 이런 뉘앙스였는데

영어판에서는 "I may be but small, but I will die a colossus (왜소한 몸일지라도, 위풍당당하게 죽어야지)."로 번역된 것이

그냥 단순히 작다는 뜻이 아니고 최초로 다크 소울을 찾아낸 난쟁이의 후예임을 분명히 하는 대사인데 번역 과정에서 이 뉘앙스가 유실된 게 아닌가 하는 의견도 있더라구요

소울을 먹는 능력이 있다고는 해도 힘이라 할 게 거의 전무한데 장작의 왕의 자질이 있었던 걸 보면 (물론 로스릭 같은 케이스도 있지만) 정말 난쟁이의 직계 후손일지도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