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플레이하는 캐릭터들은 결국에는 신들 뒤처리하는거라는게 체감이 되서 진이 빠짐


리마도 한 신의 사명을 따라서 여정을 해나가고

3도 옛 신들이 계승해온 불꽃을 계승하기 위해 일어서고

엘든링도 외부신의 황금률 수복을 위해 돌아온 거니


플레이하는게 하청업체 직원이 된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