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저가는 프롬갤을 살리기 위해서는 장작의 왕이 필요하다면서
프붕이들이 나를 물리적으로 태우려고 하는 꿈이었음

나를 불태우는거랑 갤이 살아나는거랑 무슨 상관이냐고
악쓰다가 깼는데 온몸에 식은땀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