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가 지 사상에 한치의 의심도 없이 우겨대는 독선적인 미친놈이면 끝까지 그렇게 할것이지등장 컷신부터 브금까지 되게 신성하게 해두고 회상 컷신으로 비련한 선역 여주(남자임) 만들어놓음기분만 좆같게 만들었음
미켈라는 그보다는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 이 악물고 다 버린 느낌이지
모두를 사랑한다면서 정작 트리나부터 버린다는게 말이 안됨 애초에 매료로 뇌 표백해서 다같이 상냥하게 만든다는 목적 자체부터 이미 이전이랑 똑같이 나사빠졌는데 지는 그런 생각이 없잖음
@AAP07A 그래서 유령이 그러잖슴 트리나를 버렸는데 너가 어찌 모두를 품을 수 있겠냐고
@슻리마 유령도 아는걸 지가 몰랐으면 그냥 멍청이인거고 알면서도 했으면 우겨대는거지
@AAP07A 그러니까 어린거지 자기가 틀렸어도 어린마음에 우기는 모습을 보여준것같음
게이새끼라서 죽이긴 했는데 왜 죽여야 하는건진 모름
지 소신에 자신있는만큼 대단한걸 보여줘야 했음 - dc App
행적이 납득이라도 갔어야하는데 그냥 미친놈 1이 온갖 곱상한척 다하니 정이안감
미야자키의 이상향을 만드려는 선역이 맞는데 억까모지
나는 근데 순수하다는게 그런 면이 잇다고 생각함
나는 라단도 순수한 어린 시절로 바라본 어른의 모습 투영해서 별 부수기 이전 라단을 부활시켰다는 느낌으로 보긴함
이상을 버리는 과정이 너무 빠르고 이상을 버려서 택한 선택지나 수단도 이전 신이랑 하등 다를것도 없었음 신성한 보추쇼타 이상가 or 순수의 탈을 뒤집어쓰곤 뒤에선 모든걸 지배히려는 흑막 어느쪽이든 신선했는데 걍 개병신으로 나옴
누구 뇌에서 나온 스토리인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