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맞는말같음

우리가 도착했을 때는 이미 이상을 버려버렸으니까

그보다는 우리가 겜하면서 중간중간 컷신이나 회상 느낌으로라도

미켈라의 고뇌와 결국 트리나를 버리는 과정을 보여줬으면

더 미켈라의 목적을 위해 트리나마저도 버리는 모습이 이해가고 몰입됐을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