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메르-마리카-뿔인간 사건에대한 템이랑 장소 배치만으로도 스토리 전반에대한 이해도가 올라가게끔 만들었는데 미켈라는 아무것도 없다가 스토리 막판 전후에 졸라 다급히 미켈라를 불쌍하게 여기고 공감해야함. 라단은 멋져. 미켈라 잘봐라 얼마나 좋은 세상을 위해 간절했냐 무미건조하게 떠먹일려 듬 - dc official App
미켈라 언급은 꽤잇지 않나 라단 부활의식이 얼렁뚱땅 넘어가지
그림자땅에서 미켈라의 이야기가 겉돌고 엘든링 본편의 미켈라 설정 70프로를 버리고 시작함. 반면 그림자땅과 메스메르는 때어놓을수 없으니 자연스럽게 섞이고 - dc App
어이없긴 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