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관의 큰 구멍 그 분위기에

"나의 사랑을 이곳에 버린다"

옆에 유령이 하는 말은 자신의 반쪽도 버리면서 대체 누굴 구하겠다는거냐고 한탄하는게

너무 인상깊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