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윈일가는 일가실각당한지 오래고 그나마 얼굴 안비춘 어두운 소울 찾은 난쟁이의 후손이 좆간인지라 거창한 배경보다 들크내내 함께하던 인간 할배가 최종보스인게 수미상관도 예쁘게 떨어지고 물감 건네는 여운도 남아서 좋았는데


도대체 그떄 갤럼들은 뭘 기대했던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