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마는 애초에 황금률이랑 용에 박는거 좋아하던 애고 미켈라를 따라 새 질서 세우기에 동참하기엔 자기줏대가 강한 애인데


라단은 당위가 있었냐고 하면 마리카-고드프리 관계처럼 비전을 가진 리더와 그걸 수행할 단순한 무력을 지닌 존재<<이거에 어울리는게 라단밖에 없긴 함



라단 솔직히 패턴은 좆병신같은게 맞는데 전쟁 축제에서 무력만을 보고 삧바리들 끌어모은거나 개인 서사 자체도 영웅이니 뭐니 띄워준거에 연연하기보단 근도뺑뺑이 돌리는 프붕이들처럼 전투만 좋아하는 고드프리 빼박이라 서사적으로 문제는 없다고 생각함


근데 동성결혼<<<이거랑 빛기둥+설리번 난격때문에 뇌가 본능적인 거부반응을 때리맥이는게 아닐까 싶음




요약: 라단은 고드프리랑 제일 닮음

미켈라의 이상이 마리카랑 좆도 다를거 없는 뜌따이라는거 보여줄려고 일부러 둘 결혼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