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레이디나 추적자 같은 관계도 여운주는 남매애 남기고 하물며 타니스랑 라야관계에서도 성격 소패스런 어미도 진심으로 딸만은 아낀단 서술 와닿는데 이상하게 미켈라랑 말레니아는 가족애 느낄려고 해도 불편한 부분이 있는데 디엘시서 그꼬라지로 만들어버려서 더욱 모르겠음. 반면 트리나는 미켈라에대한 안타까움이나 애착있다는게 진심으로 와닿는데 - dc official App
더미에서도 쌍둥이 설정은 가져갔었고 성수 맵에서 쌍둥이 같이 표현된 석상들도 보이는 거 생각하면 급조는 아니긴 할거임
급조보단 인간미나 애정이 안느껴진다에 가까운듯 - dc App
데미갓은 마틴이 짠 설정 아닌가 급조는 아닐듯
그야 미켈라의 어리석음을 보여주는 장치라 들크자체가 미켈라 불쌍하죠 얘진짜착함ㅠㅠ이 아니라 임마의 실책들을 하나씩 돌아보며 싸함을 느끼라고 만들었을거
그냥 내가 얘네 관계에 감동이나 애정이 그닥 가져지지않는듯 - dc App
@ㅇㅇ 트리나/미켈라는 몰라도 말레니아는 미켈라한테 장기말이 맞음
미켈라가 아무리 까여도 말레니아는 미켈라 없었음 사지 없는 썩은 고깃덩어리로 살다 뒤졌지
들크에서 미켈라의 인간관계 서술 죄다 거세시켜서 이꼬라지 된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