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레이디나 추적자 같은 관계도 여운주는 남매애 남기고
하물며 타니스랑 라야관계에서도 성격 소패스런 어미도 진심으로 딸만은 아낀단 서술 와닿는데

이상하게 미켈라랑 말레니아는 가족애 느낄려고 해도
불편한 부분이 있는데 디엘시서 그꼬라지로 만들어버려서
더욱 모르겠음.

반면 트리나는 미켈라에대한 안타까움이나 애착있다는게
진심으로 와닿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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